무엇을 보러 갈까요?
인간과 악마가 대립하는 세계, 인간도, 악마도 아닌 반마가 되었다 「빌어먹을 게임 속에 갇혔다」 인간과 악마, 모두에게 배척받는 반마 그러나 상관없다 자신의 목적을 가로막는 건 무엇이든 베어 넘길 뿐 “늘 하던 것처럼 하면 돼.” 모든 악(惡)을 집어삼키고 성장하는 격이 다른 위대한 마(魔)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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