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도 아카데미에서 교육학을 전공하며 늘 수석을 차지하던 아멜리 그린트. 그러나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죽음 이후, 가문의 재산은 오빠에게 모두 빼앗기고 당장 아카데미 등록금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처지가 된다. 결국 그녀는 평생 해 본 적 없는 속옷 모델 일을 병행하며 에스트리센 공작가의 가정 교사로 취직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공작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속옷을 들키고 마는데……. “남자 입맛대로 박으라고 만든 이런 속옷을 입고, 내가 보호하는 아이를 가르쳤다니.” 그날 이후, 아멜리를 바라보는 에스트리센 공작의 시선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당신은 에스트리센의 것입니다. 이 가문의 저택에 머물며 에스트리센의 아이를 가르치고, 에스트리센의 음식을 먹는데.” “당연히, 당신의 보지도 에스트리센의 좆만 물어야지요. 바로 제 것 말입니다.”
작품 정보
〈가정 교사가 이런 일도 하나요〉는 라나비·정해진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 새벽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9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9화, 네이버시리즈 9화(10월 18일)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10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웹툰 최고 65위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리디 5.0점(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