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양부에게 복수를 다짐한 여자, 신여을. 그녀의 계획에 휘말린 더원 그룹의 망나니, 권중현. “먹고 튄거 맞아. 그래서 우리 자기가 매너가 더러운 편이구나 생각했거든.” 하룻밤의 인연은 복수의 시작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고 만다. 복수와 사랑 사이,그들의 미래는 평행선일까, 교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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