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외국인/혼혈, 바람둥이, 오해, 첫사랑, 신분차이, 몸정>맘정, 운명적사랑,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상처남, 냉정남, 오만남, 평범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 그날 밤에… 당신 같은 여자는 없었어.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렌조 사바티니는 우연히 들른 칵테일 바에서 웨이트리스 다시 덴튼을 만나 한눈에 반해 버린다. 비록 어린 시절의 상처로 여자들을 불신하고 있었지만 렌조는 자립심 강한 그녀의 모습에 강한 끌림을 느끼는데…. <책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것은 그런 칭찬이 아니야.” 렌조가 나직하게 말을 이었다. “바로 당신이야. 난 아직 당신을 놓아 줄 수 없어.” 다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그의 말은 너무도 위험했다. 그녀는 세상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지 않았다. 혹시 누군가 그녀를 기억할 수도 있었다.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한단 말인가. 하지만 렌조의 말을 부정할 수도 없었다. 그녀도 아직은 그를 떠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내 펜트하우스의 열쇠를 당신에게 주는 건 어때?” 그가 그녀의 상념을 깨뜨리며 말했다. “난 내 집 열쇠를 아무에게도 준 적 없어.” “왜 내게 주려는 거죠? 왜 내게 그런 특별한 대우를 하려는 거예요?” “당신이 내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그가 조용히 말을 이었다. “지금까지 당신 같은 여자는 없었어.”

작품 정보

〈사로잡힌 밤〉은 샤론 켄드릭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8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