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서바이벌 게임 머실리스] 어딘가에서 카메라가 돌아가고, 돈을 위해 방송에 얼굴을 내민 사람들은 죽거나, 죽이거나. 선택의 기로에 선다. '불쾌할 정도로 실제 사람을 죽인 것만 같다…'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만 하는 잔혹한 세계. 평범한 삶을 살던 최형우가 첫발을 내딛는다.
〈머실리스〉은 오롱 작가의 액션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원진영, 외투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피플앤스토리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방송, 생존, 성장, 천재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2.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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