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선(善)과 악(惡)은 서로 다른 동기와 목적을 가져서 스스로 증명하기 어렵다.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강호 무림에 목적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이 광폭한 사내가 나타났다. 과연 그는 선일까, 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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