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생사림. 그곳은 저승이라 하기엔 기이한 곳. 죽지 않았지만 그곳에 간 강찬호, 또 다른 세상의 자신을 만난다. 서로 악수를 나눈 순간, 둘은 하나로 합쳐지게 되고... 하나의 자아에 여러 몸을 다룰 수 있게 된 강찬호의 이야기. 제2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장려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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