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츠이는 발가락을 구부리고 허리를 굽혔다. 아끼꼬의 혀가 밑동의 음낭으로 뻗쳐와서 끈적하고 포동포동한 입안으로 알맹이를 부드럽게 넣는 것이었다. 하나씩 교대로 입안으로 들어가는 알맹이는 그대로 싱싱한 입술 안에서 녹아 버릴 것 같았다. 더구나 입안에 넣은 알맹이를 빨아들이면서 혀끝으로 핥자 뇌 속까지 혀로 핥는 것 같이 짜릿짜릿해진다... 남자의 욕정의 표시로 입안 깊숙이 사정없이 밀고 들어가자 아끼꼬는 목구멍 깊숙한 곳에서 달콤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우츠이는 허리에 손을 대고 다시 뜨거운 타액에 넘친 점막으로 조여온다. 허리를 뺐다가 다시 마침내 찬 아끼꼬의 입 속으로 깊숙이... 적어도 아직 2, 3분은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불과 한 번 들이 밀자 전신의 성감은 한계를 맞고 있었다. 앞으로 두 번이나 세 번-그것밖에 움직이지 못했다. 아끼꼬는 움직이지 않지만 아까보다 더 강력하게 빨아들이고 있다
작품 정보
〈욕망의 늪〉은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월드미디어포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5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