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그저 평범한 유물 복원사였던 엄세휘, 어느 날 만계경이란 유물을 통해 평행세계의 자신을 만난 순간 모든 운명이 뒤틀렸다. 수도자들이 자동차 대신 비행법기를 타고 출근하는 이 평행세계에서 과연 엄세휘는 영근도 없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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