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믿었던 친구의 취업사기에 넘어갔다. 낯선 땅에서 개발 노예로 살다 눈을 감고, 새로운 몸으로 깨어났다. 복수! 뭐 별건가? 이번 생은 복수를 위해 빅테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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