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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형사의 짧은 휴가, 그 두 번째 이야기."팀장님, 가양 대교 근처에서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아주 불편한 자세로 물가에 엎드려 있던, 목이 졸려 죽은 5~60대 남성의 시체. 강서 경찰서 강력팀장 민지훈은 이상하게도 양손 엄지에 콘돔이 끼워진 채 발견이 된 그의 죽음을 수사하기 시작한다.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남편의 사망 소식을 듣고도 너무나도 침착한 반응을 보였던 그의 아내. 그러나 그녀가 이 사건의 범인이라 단정 짓기에는 의문점이 너무 많았다.살해당한 송만태에 대한 조사가 깊어질 수록 민지훈은 이 사건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연관되어있음을 깨닫는데…그때, 그의 앞에 나타난, 송만태와 관련된 여자를 돕고 있는 변호사 세라 테일러. 단순한 사건인 줄 알았던 살인 사건은 점차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열세 번째 딸〉은 주현석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수상한책방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7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1만, 51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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