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아의 로맨스 장편 소설 『베이비 메신저』 그룹 임원을 보좌하는 직속비서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사의 시도 때도 없는 억지와 버럭질에 달관하고 나름 대처하는 요령. 문제는 거죽만 멀쩡해‘가장 매력적인 남자’라고 언론이 평하는 그냥 매력적인 남자였던가? 아니다. 이태진만큼 세진에게 골칫거리이고 근심덩어리인 인물은 남자로서도 처음이었다. 그런 남자를 상대로 육체적인 긴장이 느껴진다는 것을 스스로 납득할 수가 없었다. 관전 포인트 1. 강세진과 이태진의 차갑고 뜨거운 연애. 관전 포인트 2. ‘베이비’ 한이의 특정인들을 향한 무차별적이고 공격적인 활약. 주변인 曰. “한이 없었으면 어쩔 뻔했니!” 『황금비』 『베이비 메신저』의 작가 김정아!! 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베이비 메신저>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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