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라마시아 역대 최고 유망주, 제2의 메시. 열여덟 살에 1군 콜업까지. 최고의 순간에서 동료의 고의 태클과 인종차별, 계약서 감금. 3년 동안 모든 걸 잃었다. 다시 돌아온 몸으로 이번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으로, 엘 클라시코에서 복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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