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도현에게 연애상담을 의뢰한 여린은, 그의 갑작스러운 입맞춤 한 번에 일상이 흔들리게 되는데…. “스킨십이요? 정말 스킨십하면 자연스럽게 가까워져요? 못 믿겠는데.” “그럼 네가 믿을 수 있게 해 줘?” “어떻게요?” 도현은 커다란 눈을 뜨고서 저를 보는 여린에게 다가가 예고 없이 그녀에게 스킨십을 시작했다.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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