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유복한 가정에서 출생한 안창남은 어린시절 미국인 아트 스미스의 비행쇼를 관람하곤 비행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는다. 죽마고우 였던 성욱과 온갖 멸시를 받아가며 일본에 건너가 비핸사 자격중을 취득한 그는 드디오 고국에서의 꿈에 그리던 비행을 하게되고 온 국민의 찬사룰 등에 엎지만 이미 조국은 사라지고 없었다. 간토대지진에서의 일본인들이 자행한 동포들의 학살을 목도한 아시아 최고의 비행사 안창남. 그의 행보는 조국의 독립을 위한 큰그림을 그리기 위해 중국 옌시산으로 향하게 되는데~
〈광풍은 아침내내 불지 않는다 [안창남]〉은 박찬섭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성남문화재단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고퀄리티, 남주중심, 라이벌, 친구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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