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임영기 신무협 판타지 『무정도』 “오른 손목에 흑청사(黑靑蛇) 문신이 있는 자를 찾아 죽여라!” 열다섯, 누나의 유언을 따라 천하방랑을 시작했다. 천지무쌍쾌(天地無雙快) 고금제일도(古今第一刀) 삼라만상비(森羅萬象飛) 쾌도비! 그의 무정한 칼날이 무림에 드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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