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능욕 조교 강사공 학원생수 일공이수 #나쁜남자 타락 시리즈1탄, 한 남자에게 농락당한 두 친구의 운명은? 친구 은형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영어학원에 다니게 된 대학생 준서. 어느 날 강의가 끝난 후, 강사에게 따로 불려나갔던 그는 상상도 못한 치욕을 당한다. 그 일을 깨끗하게 잊겠다고 다짐했건만, 그의 몸은 단 하룻밤의 능욕에 개화해버렸다! 남자는 그날 밤 준서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놓았고, 온몸을 달구는 욕구에 준서는 결국 제 발로 그를 다시 찾아가고 마는데……. 그렇게 남자와의 관계에 완전히 빠져버린 준서에게 전해진 충격적인 진실! “여자도 아닌데 한 번 잤다고 임신할 것도 아니고. 일진이 나빴던 거야…… 잊어버리자.” 준서는 몇 번이나 그 기억을 지워버리려고 했지만 아랫도리에 남아있는 아련한 기분은 여간해서 없어지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더 생생하게 떠올랐다. 시간이 지나도 남자의 것이 제 안에 있는 것처럼 또렷했다. 지금까지도 뒤에 길고 단단한 그것이 박혀 있는 것 같은 기분에 준서는 저도 모르게 엎드렸다. 그리고 침대에 제 것을 문질렀다. 하체에 느껴지는 기분이 묘했다. 아픔인지 쾌감인지는 모르지만 짜릿했다. *** “그럼…… 은형이가 저를?” “제일 친한 친구인 너에게도 천국을 보여주고 싶다더군.” 이건 갈수록 태산이고 점입가경이다. 준서는 믿지 못할 이 엄청난 사실에 몸을 떨면서 자신의 안에 못 박힌 듯 박혀있는 그의 것을 빼내려고 몸을 틀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단하게 박혀 있었다.
작품 정보
〈[BL] 쾌락의 덫 (체험판)〉은 파하슬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버닝북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3,2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