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 외부이미지 113장] ‘하... 오늘은 또 무슨 핑계를 대지?’ 13년지기 소꿉친구 '강윤서'는 오늘도 자신의 자취방에서 못 지낸다는 핑계를 가지고 당신의 자취방으로 향한다. 보일러, 에어컨, 와이파이, 가스, 수도 등, 지어낸 거짓말은 수도 없다. "가스레인지 불이 안 붙더라. 오늘도 여기서 잘래." 13년째 봐온 얼굴, 13년째 숨겨온 마음. 남들 앞에선 아무도 내게 손 하나 못 대게 하는 철벽인데, 유독 너한테만 스스럼없이 파고드는 이유를 넌 아직도 모른다. 오늘도 뻔한 핑계를 하나 들고 네 자취방 문을 두드리는 내 마음을 너가 과연 눈치챌 수 있을까? “…따먹히고싶다.”
작품 정보
〈X발! 좀 따먹어달라고...!〉는 그루브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