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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로맨스 현대물 원나잇 몸정>맘정 츤데레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녀 #계략녀 #유혹녀 #엉뚱녀 #더티토크 #단행본 “수고했어. 스티븐” 유니는 제 손에 쥐어진 딜도를 쓰다듬었다. 기구들은 유니의 외로움을 달래는 좋은 친구였다. 2년 전, 남자친구 준재의 바람으로 사내 연애가 박살 났다. 그 뒤로 유니는 남자를 믿지 않았고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은 바로 자위기구. 기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유니는 급기야 인터넷 쇼핑몰 창업까지 했다.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모델로 나선 유니. 구멍 안으로 특제 딜도를 넣은 것까진 좋았는데……. 처음 보는 사진작가 앞에서 느껴버린 유니. 그런 유니의 상황을 즐기는 사진작가. “나랑 제대로 할 거라면, 이거 빼요.” 유니의 허리를 바짝 끌어안은 남자가 자지 끝을 구멍에 맞췄다. 구멍을 세게 누르고 비빌 때마다 유니는 입술을 물었다. 이미 젖어있던 곳에선 벌써 야한 소리가 났다. 귀두만 물었는데도 유니는 허리가 동그랗게 말렸다. 기구를 넣었을 때와는 다른 압박감이었다. 딜도가 앙증맞게 애교부리는 삽입이라면 남자의 페니스는 제 몸을 위협하며 몰려들어 오는 성난 파도 같았다. “저 딜도 갖다버려야겠는데.” “흐, 으읏! 읏!” “꽤 오래 물고 있었는데 하나도 안 늘어났잖아.” 가짜 성기를 좋아하는 유니와 진짜 성기를 들이민 사진작가! 그들의 물고 물리는 몸 탐색전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반려기구〉는 월천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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