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르바이트가 끝난 퇴근길, 집으로 향하던 미라는 갑작스럽게 납치당하고 두 눈이 가려진 채, 알 수 없는 남자의 손길에 의해 쾌락의 저편으로 떠난다. 뜨거웠던 밤이 지나고, 다시 돌아온 일상. 꿈과 같았던 지난밤을 회상하던 그때, 남자- 윤이 그녀를 찾아온다. “다, 당신!” “날 기억하는군.” 곧이어 미라는 자신이 술김에 했던 [성적 취향 테스트]로 인해 윤과 일종의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날 밤 이후 그녀를 잊을 수 없다는 윤. 그는 미라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그녀 또한 그가 준 쾌락을 잊지 못했다는 걸 깨닫는데……. * “아윽, 아흐흐흣…… 아으으으윽…….” 허리가 들썩거렸다. 그러자 그의 혀가 떠나고 그의 손가락이 이번엔 음핵을 비벼댔다. 손가락 하나는 길게 세워져 젖은 질구 속으로 쑥쑥 빨려들어 갔다. 안쪽의 울퉁불퉁한 살결을 마구 비벼댔다. 위아래로 비비고 돌려가며 비벼대자, 여지없이 여자의 몸이 들썩거렸다. 엉덩이가 허공으로 들려 올라갔다. 그러는 것도 잠시, 그가 몸을 돌리더니 페니스를 그녀의 입술에 들이대고 비벼댔다. “싫어, 나…… 졸리단 말이에요.” “네 몸은 아니라고 하는데?” 현대물 나이차커플 계약연애/결혼 동거 조직/암흑가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순진녀 #순정녀 #단행본
작품 정보
〈미친 사냥〉은 이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