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자의 머리채를 움켜잡는 수컷의 손. 자연스럽게 여자의 등은 활처럼 굽으며 거친 호흡을 내뱉는다. “아흑… 아흑!” “그래가지고 풍년이 들겠어? 더 크게!” 감각을 쫓는 그녀는 노예다. 지금 그녀는 절대적으로 수컷의 말에 복종한다. 그녀의 입에서 절정의 호흡을 토해낸다. “아흥… 아아……!!” “좋아, 좋아! 이제 트랙터로 좆나게 수확하는 거야! 아주 좆나게!” “이 마을에선 절대 하면(?) 안 돼!”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사고로 홀아비가 되어버린 정자里 남자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타의에 의해 정조대가 채워져 버린 그들. 의식주 제외하면 성욕이라는데, 일은 점점 커져 전국적인 관심이 그들에게 쏟아지고 어쩔 수 없이 정조를 지켜야 할 수렁에 빠진다. 자의가 아니었기에 성욕을 짓누르면 짓누를수록 그들의 욕망은 점점 더 커지고 고통은 더해만 가는데. 건강하다 못해 욕정에 사로잡힌 정자里 남자 과연 그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신에게 채워진 정조대를 벗어던질 수 있을 것인가? 유쾌 상쾌 야릇 농촌 섹스코미디. 정자里 남자들은 오늘도 산마루에서 목 놓아 외친다. “이야~! 섹스하고 싶다~!!
작품 정보
〈미스터 버진〉은 인선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소설마당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