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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K그룹의 도서관 야간 관리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새롬. 새벽 두 시. 그녀에게 한 남자가 찾아오고, 그녀는 욕망에 절어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이래 봬도 나 대표인데, 계속 그렇게 반말할 거야?” “짐승한테, 굳이 예의를 지킬 이유가 없어서.” K그룹의 대표 문혁수는, 매일 밤 여자들을 취하며 제 욕정을 채우는 바람둥이였다. 그의 완벽한 스펙에 매료된 이들은 혁수에게 쉽게 빠져들지만, 발칙한 속내를 품고 있는 새롬은 쉬이 넘어갈 생각이 없는데……. “하…… 다들 나를 사랑하는데, 너는 왜 아니야?” “취향이 다 똑같은 건 아닐 테니까요.” 당돌한 새롬의 태도에 혁수의 두 눈이 바람 속 촛불처럼 흔들렸다. 그 모습을 눈치챈 새롬이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모든 게 그녀의 계획대로 되고 있었다. 모두가 갖고 싶어 마지않는 남자를, 함락하고 말겠다고. 격렬한 혀가 강철처럼 밀고 들어와 입안을 훑고 혀를 휘감은 채로 뿌리째 아프도록 빨아댔다. 그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젖가슴을 손안에 쥐고 강하게 비틀었다. “읏!” 그의 타액이 목구멍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자, 온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허벅지 안쪽은 저절로 젖고, 음핵이 탱탱하게 솟구쳤다. 새롬은 저도 모르게 그의 목덜미에 두 팔을 걸었다. 더욱, 더더욱 이 남자를 제 것으로 만들고만 싶었다. “하아, 하아…… 네 생각 때문에 다른 게 안돼.” 그가 그녀의 아랫입술을 계속 빨아대며 나직하게 말했다. 여전히 손은 젖가슴을 움켜쥔 채로. “네가 제일 맛있는데, 어쩌지?” “하…… 그럼 나만 먹으면 되겠네? 문혁수.” 현대물 바람둥이 원나잇 몸정>맘정 사내연애 비밀연애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나쁜남자 #재벌남 #능력남 #능글남 #유혹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절륜남 #후회남 #상처남 #계략녀 #유혹녀 #절륜녀 #사이다녀 #도도녀 #걸크러시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무자비한 상사〉는 이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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