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게임보다 현실이 좋아> 게임이라고는 관심도 없고 그저 먹고사는 것에만 바빴던 채율은 딱 둘 남은 친구들의 부탁으로 그들이 만든 성인 MMORPG 베타 테스터를 하게 되는데....... NPC를 소환하고 동료로 맞이해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다기에 신이 나서 동료를 소환했더니 보이는 것은 머리 색만 좀 다른 친구들이었다. 너희가 여기서 왜 나와......? 아니 근데, 잠깐만, 입술을 왜 나한테 비벼? 내 허리 위에 손은 뭐야? 어디까지 내려갈 참이야? 어어어…? 두 눈 뜨고 다리가 벌려진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게임을 끝낸 이후로도 몸에 남아있는 열기는 채율을 끈질기게 괴롭힌다. 해소되지 않는 괴로움에 눈물만 흘리던 채율을 맞이한건 자상한 얼굴의 친구들. "이렇게 잘 느끼는 몸인 줄 알았으면, 진작 따먹었을 텐데." 이거 이래도 되는 걸까…? <환상 게임> 도윤은 친구의 권유로 우연히 VR 게임 베타 테스트에 응모했다. 일반적인 게임이 아닌 성인 게임에 도윤은 당황하지만,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면 금전적 보상이 있다기에 혹해서 참여하는데... [스테이지 1. 미션 : NPC 앞에서 세 가지 도구를 이용해 자신의 정액을 배출하기] 성훈과 닮은 NPC 앞에서 자위를 하라고? “그렇게 좆 품고 싶어서 안달 났어?” 도윤은 미션 달성을 도와주겠다며 제멋대로 구는 NPC가 점점 의심스럽지만 게임 접속을 기다리며 차츰 쾌락을 알게 되고, 현실에서는 성훈과 차츰 가까워지게 되는데... 도윤은 베타 테스트를 무사히 마치고 금전적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될까?
작품 정보
〈무리한 게임은 몸에 해롭습니다 Lv.3〉은 핑크마스터·에필리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비로소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6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