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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키워드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비밀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오해, 뇌섹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다정녀, 절륜녀, 순정녀, 도도녀, 달달물, 야외플, 고수위, 씬중심 황자의 약혼녀이지만 그녀의 가문을 이용할 욕심밖에 없는 그와는 결혼할 생각이 없는 스칼렛. 하지만 황자와 맺어지는 것과는 별개로 여자로서 매력이 없다는 말을 들고선 오기가 생겨 다른 남자를 유혹하는 법을 배워야겠다는 결심하게 된다. 그리하여 가게 된 책방 〈퀸즈 서점〉. 그곳에서 스칼렛은 서점 지기 아드리안에게서 책과 함께 몽마를 부르는 향초를 사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부터 꿈에 정말로 몽마가 찾아오는데…… “그대를 유혹할 몽마라면 기꺼이 되어 드리죠…….” 루시노블#씬은 초고수위를 지향하는 로맨스판타지 19금 레이블입니다. ▶잠깐 맛보기 얀은 손을 뻗었다. 스칼렛의 가슴을 가린 손은 가벼운 손짓만으로도 힘없이 떨어졌다. 드디어 요망스러운 유방이 모습을 드러냈다. 가냘픈 몸에 어울리지 않게 큰 젖가슴은 아래로 처지지도 않고 봉긋하니 솟아 있었다. 넓게 퍼진 분홍색의 유륜과 수줍게 들어가 있는 젖꼭지는 또 어떤가. 얀은 한 손으로는 젖가슴을 감싸고 또 한 손으로는 빨갛게 익은 그녀의 얼굴을 감쌌다. 부끄러움에 젖어 든 스칼렛의 녹안을 들여다보며 그가 선언했다. “계약을 받아들이지. 밤마다 찾아와서 그대를 음탕한 몸으로 만들어 주겠다. 사내들이 그대를 보면 좆을 세우고 덤빌 정도로 야해지게 될 거야.” “흣! 그럴 것까지는 없…….” 그가 유두를 꼬집듯이 비틀자 그녀가 화들짝 놀랐다. “쉿!” “아…….” 얀은 금단의 열매처럼 달콤한 입술을 길게 핥았다. 그 간질거리고 야한 숨결, 그리고 야릇한 눈빛에 매료되어 굳게 닫혔던 입이 열렸다.

작품 정보

〈몽마〉는 뀨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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