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3살의 어린 사채업자 상우와 윤호는 한 회사의 대표에게 속아 전 재산 5천만 원을 날리게 되었다. 이미 중국으로 도망간 그를 찾기 위해 그의 아내인 고등학교 선생님을 사채 사무실로 끌고 오는데... “니 서방, 김승환이 새끼가 우리 피 같은 돈 5천을 먹고 날랐어.” 상우는 그녀가 낯설지 않았다. 알고 보니 그녀는 3년 전, 상우의 음악 선생님이었던 것이다. 약간의 동정심이 일긴 했지만, 상우는 그보다 자신의 돈을 찾아야 했다. 그래서 윤호가 선생님의 몸에 손을 대는 걸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 윤호는 양손으로 선생님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햐아, 이거 몸매 죽이는데! 와아 이 탱탱한 가슴 좀 봐라.” 상우는 벌거벗은 선생님을 소파에 눕히곤 그녀의 두 다리를 소파의 양쪽 팔걸이에 하나씩 걸치듯 올려놓았다. 그녀의 은밀한 곳은 물론이고 더한 곳도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하하, 그렇게 해 놓으니까 어서 박아달라는 포즈 같네.” “아흑! 안 돼요… 아흑… 그만둬요, 제발…” “걱정 마, 아직 안 해. 만져보기만 할 거야.”
작품 정보
〈몸으로 갚는 선생님〉은 조이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로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