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관능 로맨스] 남작의 서자인 히와타리 마유코는 성인이 됨과 동시에 남작 가문에 맡겨진다. 지금까지 어머니와 둘이서 가난한 생활을 보내온 마유코에게 화족의 생활은 모르는 것투성이. 게다가 이복언니와 시종들도 차가워서 소외감을 느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사코 재벌의 차기 총수 사콘지 시쿄가 마유코에게 첫눈에 반해 청혼한다. 시쿄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성장환경의 차이가 느껴지는데…. ***** “젖었군.” “……윽, ……보지 마세요, 윽, 제발.” 마유코는 거세게 허벅지를 오므리고 양손으로 얼굴을 덮었다. 커다란 수치심. 울어 넘길 수도 없었다. “이렇게 젖은 건 마유의 몸이 기꺼이 여자가 되었기 때문이야. 나를 원하여 갈구하는 증거지.” 가르치듯 단언한 시쿄는 마유코의 허벅지를 꽉 잡았다. “하, 하지만…….” “이제 아무 말도 하지 마. 모두 다 내게 맡기고 순순히 느끼면 돼.” 시쿄는 마유코의 다리를 크게 벌리고 축축한 수풀에 얼굴을 들이댔다. 갑자기 혀가 뻗쳐와 마유코는 낚인 물고기처럼 움찔 튀어 올랐다. 얼굴을 감추던 손바닥이 떨어지며 훤히 드러난 사타구니 사이에 있는 시쿄가 보였다. “싫어…….” 메르헨노블 Marchen Novel숙녀에게도 꿈꾸던 동화-메르헨이 있다 일본 전자책 시장을 석권 중인 TL(Teen’s Love) 소설 레이블 마리로즈문고 한국 출간!
작품 정보
〈목련의 신부〉는 아오자키 리츠·키자키 아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메르헨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