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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명절에만 음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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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5년 장수생 공부희. 평소엔 괜찮지만 명절만 되면 고삐가 풀려 야설을 탐독한다. 추석, 중고 서점에서 야설 <빵집에서 떡을 쳐요> 2권을 찾던 중 초면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낯익은 남자에게 허리를 붙들린다. “몸으로 스포해 줘?” 다음 권이 궁금해 돌아가시기 직전인 부희는 그 유혹에 귀가 솔깃해진다. * “빵집 여주가 두 번째엔 엎드린 자세로 당하거든.” 뒤치기를 한다고? 남주는 정자세로 느끼는 얼굴 감상하는 걸 좋아하는 변태인데? 뭐지, 새 캐릭터라도 등장하나? “여기 엎드려 박히면 딱 좋겠네.” 그때 남자가 부희를 더 강하게 밀어붙였다. 바로 아래 책장이 책 없이 텅 비어 있었다. 안에 상체를 넣고 엎드린 채 후배위로 박히기 알맞아 보이는 공간이었다.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벽고, 다소의 3P 요소가 등장하오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명절에만 음탕해져!〉는 필리용크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딥블루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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