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수련의 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난이도는 <먼치킨>입니다. “뭐야, 아직도 꿈인가…….” 정신을 차린 그의 눈앞에는 마치 가훈처럼 글자가 적힌 액자가 걸려 있었다. <먼치킨만이 살 길이다.> “뭐야 이게…… 몰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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