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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흡혈귀인데도 피를 가리는 아가씨가, 내 피를 마시면──.“저기, 시로…… 쪽 해도 될까요?”평범한 청춘을 보내기 위해 상경한 아카츠키 시로는 하굣길에 흡혈귀 테트라와 만난다.특출난 외모와 스타일을 지닌 그녀지만, 실은 흡혈귀인데도 피를 가린다고 한다.시로는 신선한 피여야만 마실 수 있다는 테트라의 공복을 채우기 위해 피를 제공한다.“그렇게까지 한다면 맛 정도는 봐 드리지요.”라면서 한 모금 마신 그녀의 표정은 점차 황홀해지는데──?“시로의 피, 더 마시고 싶어요…….”어째서인지 시로의 피와 상성이 너무 좋아서 의존하게 되어버린 테트라는 호의를 여과 없이 발산!매일 밤 피를 조르는 흡혈귀 아가씨와의 알콩달콩한 러브 코미디!!

작품 정보

〈매일 밤 쪽 하고 애교부리는 흡혈귀 아가씨〉는 카니빔·이와츠카 이즈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S노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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