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막내 누나의 방문 앞에서 귀를 기울여 보았다.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누나의 방문 앞에서 한 참 고민을 하다가 방문을 열어 보기로 결정했다. 잠옷을 입은 막내 누나의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욕심이 났다. 누나가 침대에 누워 내 자지 냄새가 밴 커버를 덮지도 않고 잠들어 있었다. 내 시선 쪽으로 볼륨있는 엉덩이를 보여 주고 있었다. 흰 실크 잠옷 같았다. 만져 보지 않았어도 느낌이 그대로 전달 되는 것 같았다. 침이 넘어갔다. 엉덩이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른 팬티 선 그리고 브래지어는 풀어 놨는지 등으로 띠는 보이지 않았다. 발뒤꿈치를 들고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막내 누나가 어린아이처럼 예쁘게 잠들어 있는 모습이 인형 아니 천사와 다를 바 없었다. 누나가 누워있는 뒤 쪽으로 겨울 옆으로 누울 공간이 있었다. (누나 미안해........도저히...) 누나의 뒤에 살며시 누웠다. TV에서 고양이가 뛰어도 개가 깨어나지 않을 정도로 좋은 침대인지 아니면 싸구려 침대인지 몰라 아주 조심을 떨었다.

작품 정보

〈막장누나〉는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월드미디어포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1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