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로 발작에 시달리는 연희는 20살, 고등학교 3학년으로 복학하게 된다. “내가 선배 목숨 두 번이나 살렸어.” 연희 앞에 나타난 3살 아래의 소년, 원영. 다정한 목소리, 수줍게 피어나는 볼우물. 연희는 원영에게 점차 마음이 기울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제대로 된 위로와 인사조차 나누지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 그렇게 10년 후. “오랜만이네요, 연희 선배.” 그의 고압적이고 지친 눈빛은 낯설고, 나지막한 목소리는 하얀 지옥처럼 차갑다. * “역시 사랑 같은 건 싫어. 잃게 될까 봐 자꾸 불안해지잖아. 한시도 눈을 델 수 없게 만들고 집착하게 하니까…….” 나를 진창으로 빠뜨리고, 내 목을 죄는 나의 구원. 나를 살고 싶게 만드는 내 죄책감. 내 기쁨. 내 유일한 증오, 그리고 유일한 사랑. 마이 길티 플레저(My Guilty Pleasure).

작품 정보

〈마이 길티 플레저(My Guilty Pleasure)〉는 헤르미오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6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