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소설! 마술사가 큰 칼을 휘두를 때마다 젊은 여체에서 팔다리가 하나씩 잘려 나간다. 인형이다. 저 피는 그저 붉은 잉크이다. 그런데 어쩐지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 대중 앞에서 벌어지는 잔인하고 대담한 살인극. 연달아 벌어지는 오싹한 사건들을 보며, 사람들은 신출귀몰하고 대담한 범인을 ‘마술사’라고 불렀다. 잡았는가 싶으면 쏙쏙 빠져나가는 마술사와 아케치의 대결. 한편 아케치 고고로에게도 사랑이 찾아오는데…….
작품 정보
〈마술사〉는 에도가와 란포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3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5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