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까마귀 숲의 마법사 페델미드는 요즘 들어 자괴감에 빠져 있었다. 일라이세드의 페니스를 빠는 이상한 꿈을 꾼 이후로, 그를 보면 자꾸만 다리 사이가 뜨거워졌기 때문이었다. 고작 스물을 넘긴 일라이세드를 상대로 이런 야한 감정을 느끼는 건 정말이지 양심 없는 짓이라고 페델미드는 생각했다. 심지어 그는 그녀가 지금까지 보호해 온, 그것도 열 살이나 어린 아이였으니 말이다. “일라이세드, 나 병 걸렸나 봐. 보지가, 보지가 너무 이상해!” “괜찮아요. 제가 있잖아요. 제 좆으로 쑤셔 주면 나아질 거예요.” 울먹이는 페델미드의 목소리에 일라이세드가 다정히 속삭였다. 하지만, 페델미드는 몰랐다. 「페델미드, 보지는 어때요?」 그의 목소리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는 걸. S#007 - #씬은 루시노블의 고수위 레이블입니다. 미리보기: “움직일게요.” 일라이세드가 떨리는 목소리로 페델미드에게 말했다. 가름한 눈은 더없이 진지했다. 페델미드의 심장이 두근두근 빨라졌다. “응.” 사랑해요. 말이 터져 나오려는 것을 일라이세드는 입술을 깨물며 참았다. 아직은, 아직은 아니었다. 아직 그녀가 그를 빼빼 마른 소년, 그녀가 이름 붙여 준, 불쌍한 아이로 보는 한은 아니었다. 대신 그는 거칠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요령이 없어도 괜찮았다. 페델미드는 어디를 찌르든 좋아했다. “하앙, 응, 흐응! 응! 흣, 일라이세드! 흐앙! 앙! 하읏! 응! 흐응!” 그녀는 일라이세드의 등을 긁으며 울었다. 활짝 벌어진 허벅지가 덜덜 떨렸다. 접합부에서 긁어져 나온 애액이 마구잡이로 튀었다. 퍽, 좆을 끝까지 집어넣은 일라이세드가 허리를 둥글게 돌렸다. 음모가 발기한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문지르고 자궁 앞까지에 틀어박힌 귀두가 예민한 살점을 자비 없이 문질렀다.
작품 정보
〈마법에 걸린 페델미드〉는 no one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8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