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GL/백합 오해 전문직 친구>연인 달달물 유혹녀 #도도녀 #외유내강 #냉정녀 #털털녀 #쾌활발랄녀 수중 촬영에 능숙한 모델, 바네사. 그리고 그녀와 언제나 짝을 이뤄 작업하는 사진작가, 에이미. 수중 속 카메라를 통해서 보는 바네사의 몸은 인어가 사람의 모습을 띤 듯하다. 그리고 수중 촬영 작업을 같이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두 사람. 햇빛이 왜곡되는 수중에서 벌어지는 촬영 현장. 시공이 정지한 공간 속에서 카메라 앵글 너머로 비치는 그녀의 몸은 완벽하다. 화려한 일과 관음적 욕망이 사랑이 된 이야기.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GL - 한뼘 GL 컬렉션.
작품 정보
〈[GL] 마녀는 인어를 바라본다〉는 한달식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