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8세, 미모의 형수(리찌)와 동갑인 시동생(노장태) 간의 애증의 롤러코스터 비밀을 품은 리찌는 동굴같은 20평대 낡은 빌라에서 시댁 식구들과 복작거리며 살아간다. 웹소설 작가인 리찌는 여자 한 번 못 만나고 자신만 쫓아다니는 시동생을 연민의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그러니까. 형수가 여자를 좀 소개시켜 주라니까. 이 시동생이 불쌍하지도 않아?” “불쌍하기는 개코가 불쌍하지. 언제 형수가 화장실 가나, 샤워는 언제 하나 그것만 살피면서. 형수를 탐내면 안 되지. 원래는 나를 보면서 침도 삼키면 안 돼.” “갑자기 침은 누가 삼켰다고 그래? 나는 결백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도 없어.” #사랑해 형수, 꿈 깨 #남편과 달리 시동생에게서는 남자의 그것 냄새가 진하게 났다 #시동생에게는 만만한 게 형수였다. #어떻게든 스킨십을 해보려고 안달하는 시동생 #평생 여자 손목 한 번 못 잡아본 시동생이 딱했다.
작품 정보
〈리찌, 형수를 사랑한 시동생〉은 창백한얼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하우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