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스포츠,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직진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상처수, 능력수, 농구선수수, 일상물, 성장물, 3인칭시점. 모두가 인정하는 모범생 해경은 중학교 동창의 부탁으로 농구부에 임시 부원으로 입부한다.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들어선 강당에서 시선을 잡아끄는 남학생을 만난다. 박승현, 주니어 농구 선수로 활약했던 포인트 가드. 가볍게 날아올라 쉽게도 림 안에 공을 꽂아 넣는 모습은 마치 하얀 새와 같았다. 해경은 첫 만남부터 승현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는 매서운 말을 쏟아 내며 선을 그을 뿐이었다. 혹시 대회 준비를 도우면 좋게 봐 줄까 하는 마음에 그다지 관심도 없던 농구에 열을 올리지만 예쁜 입술에서 나오는 거라고는 ‘네가 싫다’는 말뿐. 어떻게든 가까워지고 싶건만, 삐걱거리는 관계를 좀처럼 바로 세울 수가 없다. 생채기가 난 마음을 안고 해경은 승현이 세운 견고한 성벽에 끊임없이 부딪혀 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긋지긋해. 그만 좀 건드려. 어디까지 긁을 작정이야, 대체……!” “난 분명히 말했어. 연습하는 거, 너 때문이라고. 네가 좋아할 것 같아서 했다고.” 레몬빛 햇살이 부서지는 여름날, 코트 위에서 시작되는 청춘 연애담.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개정증보판] 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리바운드 러브〉는 플럼머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