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서양풍 외국인/혼혈 첫사랑 앙숙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집착남 #짝사랑남 #동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철벽녀 #무심녀 #도도녀 #피폐물 #고수위 #애증 #감금 #뒤틀린사랑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마릴린 델러노는 고향인 루인테아로 돌아온다. 그동안 델러노 가는 어린 시절 마릴린 자신이 주워 온 고아, 에드워드가 장악하고 있었는데. 그는 다시 돌아온 마릴린을 향한 비정상적인 집착을 숨기지 않는다. 돌아온 이상, 도망칠 수 없다는 걸 알고 체념한 마릴린은 마지막 보루로 자신의 마음만큼은 절대 그에게 열지 않으려 하는데……. “개처럼 굴면 다시 예뻐해 줄 건가요? 그래 준다면 얼마든지 발이라도 핥아 줄 수 있는데요.” 마릴린의 표정이 완전히 질렸다는 듯 구겨졌을 때, 수치스러움이라곤 없는 뻔뻔스러운 미소가 마릴린을 향한다. 그녀의 무릎에 뺨을 기댄 에드워드의 얼굴은 오히려 기뻐 보였다.
작품 정보
〈루인, 루나틱스(Ruin, Lunatics)〉는 구공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