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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천공지인> 카밀라 저 쌍둥이 세쌍둥이 근친 현대물 금단의관계 세같살 #미인공 #다정공 #사패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미인수 #짝사랑수 #안경수 #상처수 4분, 10분차이로 태어난 세쌍둥이 공, 지, 인. 첫째 공과 둘째 지는 일란성이고 막내 인은 이란성이다. 공과 지는 형제관계를 뛰어넘어 살을 맞대는 관계가 된지 오래였고 그걸 지켜보는 인 역시 공에 대한 욕정을 품은 상태다. 문제는 지에게 연인이 있었고, 결국 공은 지를 포기하기 위해 인과 관계를 맺게 된다. 그 이후 인과의 관계가 미묘하게 바뀌었고 공은 인과 함께 독립하는데…. <본문 중에서> “형, 그런 말이 있지.” “?”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 “형은 나한테 충성스러운 개잖아? 나를 위해 짖어도 나를 물지는 않는 멋진 개.” 잔인한 새끼. 개는 네 놈이 개겠지. 개새끼니까. “그러니까, 윽.” 허리를 쳐올리는 행위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뒤로 젖혔다. 배 안에 가득 들어찬 녀석의 좆이 내장마저 뭉개려 작정한 듯 들쑤셔댄다. “아, 아윽. 지, 지야…, 그, 그만….” “개는 주인이 뭘 하든… 얌전히… 집을 지키고 있는 거야, 알겠어? 형. 큭!” 꿀렁꿀렁, 뜨거운 액이 뱃속 가득 채워졌다. 매번 혼자 정액을 빼내는 것도 일이지만 사실 긁어낼 때마다 비참해져 늘 눈물과 함께 정액을 빼내곤 했다. 그래서 몇 번이나 안에다 싸지 말라고 애원해도 늘 그렇듯 내 말은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지금도 그렇고. <지옥에서 보낸 한철> 벨라돈나 저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재회물 애증 금단의관계 냉혈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평범수 #상처수 #도망수 무당 할머니 슬하에서 큰 쌍둥이 형제에겐 비밀이 있다. 여자로 살아야 했던 연우와, 쌍둥이 형에 대한 평생의 죄책감을 안은 선우의 관계는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다.

작품 정보

〈루비레드 Vol 1. 쌍둥이 <흐르는 피를 탐하다>〉는 카밀라·벨라돈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2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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