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런 (Run)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본 도서는 2006년 종이책 출간작과 동일작입니다.*** 딱 한 번만 말할 테니 잘 들어. 정여진. 사귀자. 다른 여자애들과 마찬가지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던 계집애. 하지만 웬일인지 걔의 눈빛은 싫지가 않았다. 고백해 오면 사귀어 줄 생각까지도 들었다. 그러나 그 눈빛이 자신에게 향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을 때 그 계집애를 궁지에 몰아넣고 터져 나온 건 분노의 고함이 아닌, 사귀자는 말이었다! - 여자에게 매달리다, 김찬욱. -선배……. -응.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뭐?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요. -왜? -걱정되고, 속상하고……. 100일이면 헤어질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억지로 사귀기 시작한 사이였다. 하지만 100일은커녕 1년이 지나도 이 무서운 인간은 자신을 놓아주질 않았다. 그러다 어느샌가 마음속에 그 사람의 자리가 생겨나고 있었지만, 이 사실을 알아채면 당장이라도 자신을 찰 것만 같아 드러낼 수도 없었다. - 억지연인을 마음에 담았다, 정여진.

작품 정보

〈런 (Run)〉은 이상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36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