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송명섭 판타지 장편 소설] 여름이 시작할 때 피기 시작해서 가을이 시작되면 곧 시들어버리는 꽃. 여덟 장의 꽃잎을 가지고 여덟 빛깔 꽃가루를 날리는 이 꽃 '라무네지아'. 사람들은 그 꽃말을 '미친 사랑의 노래'라고 부른다.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라무네지아 꽃향기〉는 송명섭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72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