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수, 미남수, 무심수, 집착공, 낮져밤이공, 존대공 트레자일 마즈르크 사미어 (공) 터키의 대재벌. 카이로 기업의 총수이자 일족의 책임자로 언제나 여유로운 신사. 심심치 않게 가십란을 장식하며 수없이 많은 여성들과 염문을 뿌려왔다. 연애는 좋지만 결혼과 아이는 절대 싫은 남자. 장현원 또는 렌 로셀리니 (수) 레지던트 1년차. 이태리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의 혼혈이지만 사생아라는 이유로 꽤 험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를 찾아 이탈리아로 왔지만 정식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상태. 책소개 “또다시 이렇게 우연히 만나게 된다면 그건 운명이라는 뜻이겠죠.” 모든 것을 가진 남자 트레자일 마즈루크 사미어. 처음 봤을 때부터 줄곧 위험한 기분을 느끼게 했던 그는 자신이 현원에게 욕망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감추지 않는다. 더할 수 없이 오만한 남자의 끈질긴 유혹을 현원은 매번 거절하지만 그것은 쉽지만은 않고, 결국 현원은 그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힌 채 트레자일에게서 떠난다. 그런 현원을 어느 날 불쑥 찾아온 트레자일은 난데없이 사랑을 고백하는데… 이 이야기의 앞 이야기인 ‘실낙원’은 추후 발간 예정입니다.
작품 정보
〈또 하나의 낙원〉은 ZIG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요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