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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기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리샤 퓌네. 퓌네 백작가의 보석. 금지옥엽 외동딸. 역모에 휘말려 노예로 전락하고 만 그녀를… 온갖 남자들이 탐욕한다. 테오도르가 그 앞에 몸을 낮춰 앉더니 알리샤의 머리통을 잡아당겨 얼굴을 마주했다. 알리샤는 야수 같은 사나운 눈빛에 헛숨을 들이켰다. “노예면 노예답게 굴어. 여기가 네 자리야.” 땅바닥. 노예의 자리. 알리샤는 수치스러움에 말없이 테오도르를 노려봤다. 그런데 테오도르가 그 표정을 보며 가늘게 미소 짓더니 웃음기를 담아 말했다. “그 표정. 마음에 들어. 흥분된단 말이야.” 식욕이 돌았다. 입구를 재던 테오도르가 돌연 퍽-! 제 것을 밀어 넣었다. 무자비한 침범이었다. 좁디좁은 내부가 쩍 벌어지면서 팔뚝만 한 물건을 꽈악 물었다. “허억!” 어느새 알리샤의 고통은 서서히 쾌감으로 바뀌었다. 금세 머릿속이 새하얘지며 절정에 달하고 말았다. “히익, 흐아앙! 아, 안 돼, 몰라, 하으앙- 그, 그….” “그래. 꼭 기억해. 노예의 자세를.”

작품 정보

〈떨어진 꽃을 탐하지 말 것〉은 순진한바닐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튜베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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