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윤 진사 댁 며느리 소연은 삼년상을 마친 청상과부였다. 자식도 없는 외롭고 허망한 일상에, 어느 날 한 사내가 불쑥 나타났다. 떡판에 갓 쪄 낸 찰떡을 놓고 철퍽, 철퍽 떡메를 치는. 우람한 어깨와 탱글탱글 근육질의 엉덩이를 가진 칠복이. *** “흐응, 아아, 으음…….” 손수건을 물었음에도 여리고 요사한 교성이 흘러나왔다. 소연의 비부를 쯥쯥 빨아 대던 칠복이 지독하게 팽창한 성기를 그녀의 입술에 비볐다. 소연은 냉큼 그것을 잡아 제 입에 넣었다. 잘근 깨물고 쭉쭉 빨았다. 제 몸속에 박힐 것을 생각하니 그것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누워서, 엎어져서, 모로 돌아누워서 소연은 칠복의 남근을 받아들였다. 칠복은 지칠 줄 모르는 절륜함으로 양물을 박고 또 쑤셨다. 소연을 제 무릎에 앉혀서 엉덩이를 받쳐 들었다. 음액으로 질펀한 질구가 칠복의 남근을 단숨에 빨아들여 삼켰다. 맷돌을 돌리듯이 그녀는 엉덩이를 휘둘렀다. 그 자세로 칠복이 일어섰다. 단단한 하체로 버티고 서서 팍팍 엉덩이를 앞으로 뒤로 움직였다.
작품 정보
〈떡, 떡, 떡〉은 금나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