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피폐물 공장 감금 기떡떡떡 구속플 도구플 #나이차이 #하드코어 #미남공 #능욕공 #존댓말공 #미인수 #대학생수 #굴림수 #평범수 “신지호 씨, 생각보다 잘 버티는군요.” 대학생 신지호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일당이 높은 사출 공장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공장의 직원이 대부분 중년여성이라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었지만, 야근 수당까지 챙겨주는 알바는 제법 만족스러웠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호는 ‘뒷구넝’이라 불리는 공장 창고의 기괴한 소문을 듣게 된다. 아니나 다를까. 야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도중, 지호는 공장 창고 앞에서 남자의 신음 소리를 듣게 된다.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훅 끼치는 비린내에 놀란 것도 잠시, 뒤통수에 충격을 느끼곤 기절해 버리고 말았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알몸으로 손발이 묶인 채였다. “제법 재밌는 실험이 되겠네요.” “…왜, 왜 이러세요, 사장님. 사람을 함부로 묶어놓고, 실험이라뇨…!” *공/서강현 (30대 초반) 사출 공장 사장. 남다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다. *수/신지호 (20대 초반) 평범한 대학생. 몸이 예민하다.
작품 정보
〈뒷구넝〉은 최배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