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 그녀…. 중동에 있던 마이클은 큰할머니의 편지를 받고 영국으로 오게 된다. 돌아온 첫날 그의 청혼을 거절했던 로잘린이 찾아오고, 그녀는 한 달간 아내가 되어 요크셔로 같이 가겠다고 하는데…. ※ 책 속에서 "손을 이리 주시오." 마이클이 명령했다. 로잘린이 그의 손바닥 위에 왼손을 올려 놓았다. 마이클은 그녀의 가느다란 손가락을 쳐다보았다. 만약 그들의 결혼식이 진짜라면 이 반지는 사랑, 믿음, 헌신의 상징이 될 것이다. 하지만 로잘린은 그런 것들을 믿지 않는다. 그는 마음이 바뀌기 전에 그녀의 세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밀어 넣었다. "딱 한 달만이에요." 로잘린이 숨을 죽이며 말했다.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딱 한 달이오."
작품 정보
〈두 번째 청혼〉은 제시카 하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1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