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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미스터리

두 마녀, 소녀의 목을 조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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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머니, 저는 기억해요. 그 날의 운명을, 그리고 선택을.> 소녀 시절, 에티네는 마을 한복판에 쓰러진 채 마녀인 어머니 레나에게 목이 죄여 죽임당할 뻔 한다. 하지만 그녀는 가까스로 살아나고, 어머니처럼 마녀가 되어 버리고 만다. 그 후 그녀는 어머니를 잊고 운명을 점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에티네는 씻을 수 없는 한 가지 죄를 짓고 사형장에 끌려오는데….

작품 정보

〈두 마녀, 소녀의 목을 조르다〉는 리송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낙화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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