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애가 참 어려운 거였네요.” “내 마음을 너무 늦게 알았어요.” 너무도 과분했던 사랑이 지나갔다. “우리 키스하자. 나는 회사에서도 널 사랑해.” 그 자리 뒤로 매일 쓰는 수건처럼 포근하고, 늘 입는 잠옷처럼 편안한 장 대리와 김 대리의 일상이 시작된다. “꽃길인지, 아닌지 걸어 봐야 아는 인생길, 내가 평생 같이 손잡고 걸어 줄게.” 어쩌면 행복이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먹는 작은 조각 케이크가 아닌, 매일 마시는 평범한 커피 한 잔에 있는 것은 아닐까.
작품 정보
〈두근두근, 또라이 주식회사 (외전)〉은 르봉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18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