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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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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훔쳐 온 황태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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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4.04.17이벤트

작품 소개

이벨리아 캐롤라인은 허울뿐인 황태자비였다. 황태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택한 결혼이었지만, 돌아온 건 남편의 갖은 냉대와 그의 애인의 무시, 궁정인들의 핍박뿐이었다. 서글픈 황궁 생활은 형식상의 남편인 리우리안 페트로프가 전장으로 떠난 이후 더욱더 심해져 갔다. 그리고 1년 후, 그가 나타났다. 새벽이 깊은 밤, 예고도 없이. “시간이 늦었습니다.” “그래, 시간이 늦었지.” “…….” “그래서 이곳을 찾았어. 전장에서 보낸 권태로운 1년을 이곳에서 보상받아 볼까 하고 말이야.” 수치심을 안기기 위한 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벨리아는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을 찾아온 리우리안도, 제 침대 위로 올라서는 그의 모습까지. 혼란한 건 그뿐 아니었다. 리우리안의 모든 것이 이상했다. 그녀의 의심이 절정에 치닫던 무렵, 그가 가장 믿을 수 없는 말을 속삭여왔다. “그대를, 사랑해 볼까 해.”

작품 정보

〈훔쳐 온 황태자비〉는 낰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델피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2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3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7.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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