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금단의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김가(家)의 가훈이자, 서연의 남편이 생전 입버릇처럼 말하던 말이었다. 남편 진명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서연은 그의 유언장을 통해 모든 유산이 시동생 진언에게 돌아갔음을 알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조차도. 하지만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미망인 서연은 몰랐다. 자신이 김가(家)의 가훈에 따라 ‘다시 쓰일’ 운명이 되었다는 것을…. * “하으응! 흐, 도, 흐응! 도련, 님…!” “우리 형님, 아니, 그 노친네가 나를 불러 말했다니까. 가훈이랍시고.” “으응! 뭘, 뭘요…!” “아나바다. 우리 어린 형수는 모르겠지?” “…읏! 하앙!”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으응! 그, 게, 무슨! 하앙!” “후우, 가훈이라잖아요. 이게. 그래서 나는 우리 노친네 뜻에 따라 지금 형수를 잘 따먹고 있는 거고.” 현대물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재벌남 #다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순진녀 #절륜녀 #갑을관계 #금단의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단행본
작품 정보
〈도련님이 실천하는 아나바다 운동〉은 씨팍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8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