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양풍 하극상 #신분 차이 능욕공 복흑/계략공 잔망수 소심수 약SM 스팽 #널빤지에 낀 엉덩이 #감금 “그럼 이것부터 도련님 보지에 꽂고 계십시오.” 천도가 돼지 좆으로 된 작은 주머니를 들어 보였다. “그게 뭔가. 그리고 보지라니? 명색이 사내인 내게 무슨 보지가 있단 말인가.” 이번에는 장한도 제법 큰 소리를 냈다. “도련님 구멍에 제 자지가 들어갔으니, 이제 보지입니다. 불만 있습니까?” 천도가 날카로운 눈매를 번득이며 장한을 노려봤다. 그 눈빛이 너무 매서워서 장한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니, 아닐세. 자네가 그렇다면 그런 거지.” 장한이 겁에 질려서 고개를 저었다. “다시 묻겠습니다. 도련님께 붙어 있는 그 구멍은 무엇입니까? 제대로 답해야 할 겁니다.” “보, 보지일세.” 잔뜩 기가 죽은 장한이 우물거렸다. 양쪽 귀가 빨개지고 얼굴이 달아올랐다. “도련님, 정확하게 말해주십시오. 싫다고 하시면 장호를 부르겠습니다. 장호 앞에서는 바른말을 하시겠지요.” “자, 자, 잠깐! 내가 말할 걸세. 내 구멍은 이제부터 항문이 아니고 보지일세.” 말을 마친 장한이 입술을 꾹 다물었다. “이걸 도련님 보지에 항시 차고 있으세요.” 천도가 장한의 항문을 벌려 돼지 좆으로 된 주머니를 밀어 넣었다.
작품 정보
〈도련님, 뒷물하실 시간입니다〉는 그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715였다.